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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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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라는 시력 보호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시면 한 등잔이 뜨게 되는데 마우스 오른쪽을 누르신 후

'구성' 에 들어가시면 색깔도 바꾸 실 수 있습니다.

컴퓨터 하다가 가끔 봐 주시면 시력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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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ul Kim
 컴퓨터 자가진단
 
내 사전에 에러는 없다" 라고 뽐낼 정도로 잘 나가던 PC가 요즘 비실비실 힘을 쓰지 못한다. 이럴 때 애꿎은 PC 탓만 할 게 아니라 PC속을 찬찬히 들여다 보자. 휴지통과 지운편지함 버려진 파일로 가득 차 있고 바탕화면에는 '바로가기 아이콘' 들이 널려 있어 PC가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할 정도다. 이것들만 정리해도 PC가 한결 가벼워진다. 오래된 백신 프로그램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막아내질 못하니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업데이트 해줘야 바이러스를 물리칠 수 있다. 시작프로그램 폴더에 꼭 필요한 것만 남겨두고 싹 날려버리면 부팅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진다.
날 잡아서 레지스트리를 말끔히 청소하고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저장하는 디스크 검사도 때때로 해줘야 하드디스크가 삐걱거리지 않는다. PC를 쌩쌩 돌게 만드는 10가지 체크 포인트를 짚어보자.


하나! 휴지통을 청소하자

하드디스크 용량이 부족하다면 제일 먼저 휴지통을 비운다. 윈도우즈에서 하드디스크에 있는 파일을 지우면 바로 없어지지 않고 우선 휴지통에 담는다. 중요한 파일을 실수로 지우면 휴지통을 열고 '복원'메뉴를 고르면 파일을 되살릴 수 있다. 휴지통은 파일을 잘못 지웠을 때 요긴하게 쓰이지만 파일을 지우면 우선 휴지통을 거치기 때문에 파일을 지울때 속도가 더디고 하드디스크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
휴지통을 자주 비우지 않으면 버린 파일로 가득 차 PC 속도가 떨어진다. 수시로 체크해 PC의 숨통을 트이게 하자.


?! 휴지통 크기 조정하기

휴지통은 보통 하드디스크의 10%를 차지한다. 휴지통보다 큰 파일을 지우면 그 파일은 휴지통에 들어가지 않고 바로 없어진다. 휴지통 크기는 등록 정보 메뉴로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
바탕화면의 휴지통 아이콘에 마우스를 대고 오른쪽 버튼을 누른뒤 '등록정보'를 고른다. '휴지통의 최대 크기'를 보면 10%로 설정되어 있다. 이것을 원하는 크기로 바꾼다. 하드디스크의 여유공간이 없다면 휴지통 크기를 작게 잡는 것이 좋다.

둘! 지운 편지함을 비우자

아웃룩 익스프레스도 윈도우즈의 휴지통처럼 보호장치를 지녔다. 받은 편지함에서 지운것들이 지운 편지함에 다 모인다. "에잇! 메일 크기가 얼마나 한다고.."라고 할지 모르지만 메일에 첨부된 동영상이나 mp3파일은 덩치가 크기 때문에 하드디스크에 차곡차곡쌓이면 PC가 둔해진다. 필요없는 메일을 싹 버리자.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띄운 뒤 화면 왼쪽의 '지운 편지함'을 누르면 오른쪽에 지운 편지들이 보인다. 보관해야 할 편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지운 편지함'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지운 편지함 폴더 비우기'를 누른다. 메시지를 영구적으로 삭제할 것인지 확인하는 메시지가 뜨면 '예' 버튼을 누른다.

셋! 레지스트리의 살을 뺀다

레지스트리는 윈도우즈의 모든 정보가 들어 있는 데이터 베이스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깔 때마다 레지스트리에 그 정보를 등록하기 마련인데 프로그램을 지울 때는 말끔하게 지워지지 않는다. 때문에 레지스트리는 윈도우즈를 쓸수록 덩치가 커지고 지저분해진다.
윈도우즈에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regedit 툴을 이용해 레지스트리를 관리하지만 초보자들은 레지스트리를 만지기를 꺼린다. 레지스트리를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초보자도 쉽게 다룰수 있다. (예 : 레지스트리 애널라이저 - 레지스트리에 들어 있는 정보와 실제 경로 정보가 일치하기 않는 부분을 찾아 지우게 해주는 국산분석프로그램이다.)

레지스트리는 잘못 만지면 윈도우즈에 치명적인 에러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windir 폴더에 있는 sys-tem.dat와 user.dat를 백업해 놓아야 한다.

넷! 임시 폴더를 비우자

윈도우즈는 임시 폴더(c:windowstemp) 등 임시 저장 공간을 여럿 지녔다. 임시 폴더는 프로그램을 깔거나 압축 파일을 풀 때 잠시 하드디스크를 빌리는 공간이다. 주로 캐시 역할을 한다.
하지만 프로그램 문제나 비정상적으로 작업을 끝낼 때 임시 폴더에 들어있던 자료가 지워지지 않고 계속 남아 PC 속도를 떨어뜨린다. 임시 폴더에 있는 자료는 대부분 쓸모가 없으므로 바로 비워주는 것이 좋다.

1.시작버튼 ->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시스템 도구 ->디스크 정리를 누르면 드라이브 선택 창이 뜬다.
▼버튼을 눌러 정리할 드라이브를 고른 뒤 '확인'버튼을 누른다.

2.'제거할 파일' 칸에서 지울 파일을 체크하면 얼마의 공간을 얻을 수 있는 지 보여준다. 임시 인터넷 파일이나 임시 파일등 지울것을 체크하고 '확인'버튼을 눌러 임시 파일을 말끔히 날려 버린다.

?! 캐시

컴퓨터 성능을 높이는 데 쓰는 고속 기억장치로서 주 기억 장치로 이용하는 메모리보다 접근 속도가 매우 빠른다.
이를테면 프로그램에서 자주 쓰는 데이터와 명령어들을 주기억장치에서 읽어와 고속 캐시에 저장하면 정보를 불러올때 빨리 전달해 준다.

다섯! 시작프로그램을 줄이자

부팅 시간이 느리다면 시작 프로그램을 체크한다. 시작 버튼 -> 프로그램 -> 시작프로그램에 들어 있는 프로그램들은 부팅할 때 저절로 떠서 메모리를 차지한다.
인터넷 접속 프로그램이나 메신저 프로그램 등은 항상 쓰는 것이기 때문에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해 놓는 것이 좋다. 하지만 자주쓰지않는 프로그램이 시작 프로그램의 자리를 차지해 윈도우즈 시작 속도를 느리게 한다. 또 트레이 아이콘에 등록되어 시스템 자원을 몰래 갉아 먹는다. 이런 일을 막으려면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된 프로그램을 정리하자.

1. 시작버튼 -> 설정 -> 작업표시줄 및 시작 메뉴를 고른다. '시작 메뉴 프로그램' 탭을 고르고 '삭제' 버튼을 누른다.

2. 프로그램 -> 시작 프로그램을 열면 시작프로그램에 등록된 프로그램들이 줄줄이 보인다. 꼭 필요한 것만 빼고 '삭제'버튼을 눌러 깨끗이 정리한다.

?! 쓸모없는 트레이 아이콘 정리하기

시작버튼 -> 실행을 누른 뒤 msconfig를 쓰면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 창이 뜬다. '시작프로그램'탭을 고르면 시스템을 시작 할 때 수행되는 모든 프로그램들이 뜬다.
자주 쓰는 시작 프로그램에만 체크하고 나머지는 체크를 없앤 뒤 '확인'버튼을 누른다. 이 중에서 쓸모없이 부팅시간만 늘리고 시스템 자원만 잡아먹는 것이 있다. 하지만 초보자는 어떤것을 지워야 할지 구분하기 힘들다. 윈도우즈를 깔끔하게 청소하려면 오른쪽 경로가 'c:program files'로 시작하는 모든 항목의 체크를 없애면 된다.
설정이 끝나면 재부팅을 한다. 부팅속도가 훨씬 빨라진것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주의 : TaskMonitor, System tray, Load Power Profile(2개), 레지스트리 검사 등은 지우면 안됩니다.)

여섯! 쓰지 않는 프로그램을 지우자

프로그램을 한 번 깔고 나서 다시 쓰지 않거나 날짜 제한이 있는 쉐어웨어라서 더 이상 쓸수 없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이들은 시스템 성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바로 지워준다.
프로그램을 지울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 자체에 있는 언인스톨9제거0 프로그램으로 없애거나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이용한다. 그냥 설치된 폴더를 찾아서 지우면 프로그램 찌꺼기들이 레지스트리 파일이나 윈도우즈 폴더 속에 그대로 남는다.

1.시작버튼 -> 프로그램을 눌러 쓰지 않느 ㄴ프로그램을 찾은 뒤 언인스톨 프로그램을 골라 깨끗이 지운다.

2. 언인스톨 프로그램이 없다면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고른 뒤 지우려는 프로그램을 찾아 마우스 왼쪽 버튼을 두번 누르거나 '추가/제거' 버튼을 누른다.

3. 프로그램 추가/제거 창에도 없다면 프로그램 폴더를 찾아서 지우는 방법 밖에 없다. 프로그램 등록정보를 눌러 프로그램이 있는 곳을 알아낸 다음 윈도우즈 탐색기를 띄운다. 지우려는 프로그램에 마우스를 대고 오른쪽 버튼을 눌러 '삭제'를 골라 폴더 자체를 지운다.


일곱! 백신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하자

"백신 프로그램을 깔아놨는데도 왜 바이러스에 감염돼지?"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은 새것으로 바꾸고 자주 업데이트해 바이러스에 견디는 능력을 키워줘야 한다.
바이러스에 걸리면 나중에 치료를 해도 100% 되살아 나지 않는다. 따라서 찝찝한 기분에 윈도우즈를 다시 까는 일이 종종 있다. 바이러스는 치료보다 예방이 먼저다.
작년 한해 동안 새로 생긴 바이러스가 300개를 넘을 정도로 컴퓨터 바이러스는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것과 이전의 것이 변종되어 나온다. 처음 살 때 깐 바이러스 백신프로그램만 계속 쓰다가는 바이러스에 걸리기 쉽다. 적어도 1주일에 한번은 바이러스 프로그램의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 해주는 것이 좋다. 바이러스프로그램에 따라 업데이트하는 방법은 조금씩 다르다.
프로그램 자체를 다시 내려 받아야 하는 것이 있고 핵심이 되는 엔진만 다시 내려 받는 것이 있다. 대부분은 백신프로그램 개발 업체들이 새로운 것을 발견 할 때 마다 인터넷에 올려 알아서 업데이트 해준다.


V3Pro 2000 Deluxe 업데이트 하기
'V3Pro2000 Deluxe'라는 백신프로그램을 쓰는 사람은 '스마트 업데이트'라는 프로그램을 쓰면 최신 바이러스 데이터로 간단히 업데이트 할수 있다. 시작 버튼 -> 프로그램 -> V3Pro2000 Deluxe -> 스마트 업데이트를 고른다. 스마트 업데이트 창에서 '업데이트 시작'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저절로 업데이트 된다.(필자는 정품을 애용합니당~*^^*)

V3+NEO 업데이트 하기
V3+NEO 백신프로그램은 인터넷이나 PC통신(천리안, 하이텔, 유니텔,나우누리)의 안철수연구소 포럼(Go ahn), 공개자료실 등에서 내려 받을수 있다.
안철수 연구소 웹사이트나 자료실에 들어간 뒤 최신버전의 백신을 받아서 이전에 프로그램을 깐 폴더에 덮어 씌운다.


여덟! 바로 가기 아이콘을 정리하자

윈도우즈를 편하게 쓸수 있는 명령 중의 하나가 '바로가기 아이콘'이다. 바로 가기 아이콘을 이용하면 프로그램이 있는 폴더를 열지 않아도 바탕화면에서 바로 띄울 수 있다.
하지만 PC를 오래 쓰다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바탕화면에 '바로가기아이콘'이 늘어난다. 프로그램을 깔 때 '바로 가기 아이콘'을 바탕화면에 깔 것인지를 물어보면 대부분 그냥 넘어가버리기 때문이다.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하나 늘 때마다 1,000바이트 정도의 리소스를 쓴다. 바탕화면에 바로 가기 아이콘이 많이 널려 있으면 프로그램을 돌리는 데 필요한 메모리가 줄어 들어 "리소스가 부족해 파일을 열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뜨기도 한다. 바탕화면의 바로 가기 아이콘과 화면 오른쪽 아래 트레이에 등록된 아이콘을 줄이면 컴퓨터에 탄력이 생긴다. 바로 가기 아이콘을 지워도 실제 프로그램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바로 가기 아이콘'중에 지울 것을 고른 뒤 Shift + Del 키를 눌러 바로 삭제하자.


아홉! 디스크를 검사한다

비정상적으로 컴퓨터를 끄거나 프로그램에 에러가 생겨 디스크가 삐걱거리면 특정 디렉토리나 파일이 지워지지 않거나 프로그램이 불안정하게 수행된다.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저장하는 하드디스크의 건가을 지키려면 가끔 디스크 검사를 해야 한다. 파일을 저장하거나 프로그램을 수행할 때 에러가 자주 생기거나 탐색기에서 보이는 폴더 구조가 깨질 때 디스크 검사를 하면 하드디스크 성능이 한결 좋아진다.
윈도우즈에 있는 '디스크 검사'를 이용해 한 달에 한번은 디스크에 문제가 있는지 살펴본다.

1. 시작버튼 ->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시스템 도구 -> 디스크 검사를 눌러 디스크 검사 창을 띄운다. 검사할 디스크 드라이브와 검사 유형을 정한 뒤 '고급'버튼을 누른다.

?! 검사유형

표준 검사는 디스크의 파일과 폴더만 검사하고 정밀 검사는 디스크 자체의 결함까지 살핀다. 정밀검사를 고르면 자세하게 검사해주기 때??더 좋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주로 표준 검사를 한다. 아래의 '오류자동수정'을 체크하면 검색하는 동안에 오류가 생겨도 알아서 수정한다.

2. 손실된 파일 조각이 있을 때 그것을 일부분이라도 되살려 파일로 만들것인지, 아예 지울것인지 정해야 한다. 일부분을 되살린 파일은 쓸모가 없기 때문에 손실된 파일 조각 칸의 '삭제'를 체크한다.

3. 디스크 검사 고급 옵션 창의 '확인' 버튼을 누른뒤 디스크 검사 창에서 '시작'버튼을 누르면 검사를 시작한다.



열! 디스크 조각모음을 한다.

디스크 조각 모음도 가끔 해준다. 하드디스크에 파일을 저장하고 지우기를 되풀이하면 디스크 곳곳에 빈 공간이 생기거나 파일이 여러 곳에 흩어져 저장된다. 이것은 파일이 지워진 자리에 새로운 파일이 다 들어가지 못할 때 나누어져서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데이터를 불러오거나 저장하는 속도가 더디고 파일이 엉켜 에러가 생긴다. '디스크 조각 모음'메뉴를 이용해서 파일들의 위치를 다시 배열해 시스템의 효율을 높이자. 그렇다고 너무 자주 하는것도 좋지 않다. 한번 조각 모음을 할 때마다 하드디스크는 엄청난 자료 이동에 시달린다.
디스크 조각 모음은 디스크 검사를 먼저 한 다음에 한다.
하드디스크에 에러가 있는 채로 조각모음을 할 동안은 다른 프로그램을 끄고 가만히 둔다. 아니면 하드디스크의 내용이 바뀌어서 조각 모음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또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잠시 PC를 떠나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좋다.

1.시작버튼 -> 프로그램 -> 보조 프로그램 -> 시스템 도구 -> 디스크 조각모음을 누른다. 드라이브 선택 창이 뜨면 '설정' 버튼을 누른다.

2. '프로그램의 시작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파일을 재정렬'을 체크하고 '확인'버튼을 누르면 조각 모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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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ul Kim




사용법

1. 받은 파일 압축을 풀어주세요
2. Vista Inspirat2 폴더 클릭
3. Vista Inspirat2 클릭
4.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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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ul Kim



버츄얼덥은...

버츄얼덥으로 통해 동영상 관리/편집이 수월해 집니다.
버츄얼덥은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동영상 자르기, 붙이기 등 수없이 많은 종류의 편집을 하실 수 있습니다.


VirtualDub은 동영상 편집 툴로 비디오와 사운드를 서로 합치거나 나누는 처리가 가능하며 컴퓨터에 설치된 DivX 등의 각종 코덱을 이용해서 새로운 동영상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제작사는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개선내용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준비된 동영상이나 사운드를 가지고 새로운 동영상 또는 사운드 파일을 만들고자 할 때 무척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압축율이 떨어져서 용량이 큰 동영상을 압축하거나 동영상의 일부 구간만 선택하여 새로운 파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오픈 가능한 포맷은 AVI, MPG, WAV, MPV, M1V 등입니다. 저장 포맷은 시스템 내부에 설치된 압축 코덱을 선택함(단축키 : Ctrl+P)으로써 결정되며 VirtualDub은 대부분의 코덱을 불러들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VirtualDub의 사용 예를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가지고 있는 Test.AVI라는 40 Mega Byte 짜리 동영상 파일을 변환하여 Testdivx.AVI 라는 10 Mega Byte 짜리 DivX 동영상 파일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파일의 1/3에서 2/3까지만 구간을 선택해서 3 Mega Byte 짜리 Testdivx-1.AVI라는 새로운 파일을 만들었습니다. 샘플용으로 친구에게 이메일로 전송하기 위함입니다. 또 Test.AVI에서 사운드만 추출하여 Test.WAV 파일로 만들었습니다. 이 파일은 다른 동영상 파일인 Fight.AVI 라는 파일의 새로운 사운드로 끼워 넣을 예정입니다.




  • 사운드와 비디오의 결합
  • 사운드가 포함된 비디오 스트림에서 사운드와 비디오의 분리
  • 비디오의 특정 구간을 선택하여 또다른 AVI 파일로 저장
  • 비디오의 특정 프레임을 추출하여 BMP로 저장
  • DivX를 포함한 컴퓨터 내의 모든 코덱을 적용하여 압축 또는 재압축
  • Smooth, sharpen, filtered resize, brightness/contrast adjustment 등의 필터링 가능
  • 노이즈 제거, 필드 교환




    다운 받은 파일의 압축을 푼 다음 VirtualDub.exe를 실행하면 프로그램이 바로 시작됩니다. 프로그램을 삭제할 때에는 해당 폴더만 지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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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Paul Kim


    빠른 속도와 안정성을 자랑하는 파이어폭스입니다.

    구글 툴바와 함께 설치하셔서 더욱 편리한 웹 브라우징을 느껴보세요.

    Merry Christmas !!


    구글툴바 / 파이어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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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Paul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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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 새로나온Windows Internet Explorer 7 (이하 IE7) 을 설치 할까 말까 두려워 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기능들은 더 좋아졌지만, 보안성과 호완성이 떨어진다는 얘기도 많지요.

    이제, IE7에 대한 모든것을 있는 그대로 간략하게 해부해드리겠습니다.

    A. 탭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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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E7의 새로운 탭 기능 <그림을 클릭하시면 더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탭기능은 기존 인터넷익스플로러 6 (IE6)에 존재하지 않던 기능입니다

    탭기능을 사용하려면 Opera 나 Escape 등 다른 익스플로러를 사용했어야 했습니다
    ( 그래서 IE7이 Escape 디자인에서 배꼈다는 느낌도 조금 납니다. )

    어쨌든, 탭기능의 정식정인 이름은 "탭 브라우징(Tap browsing)" 인데요,
    웹서핑을 할때, 일일이 창을 돌아다닐 필요 없이, 한 창만 띄워놓으면 되는겁니다.
    (화면이 작은 노트북 같은곳에서는 매우 유리하죠...)
    탭 기능이 생기면서 아래와 같은것도 생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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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E7의 새로운 기능 <그림을 클릭하시면 더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화면을 한꺼번에 볼 수 있습니다. (IE7에서 ★표 옆에있는 네모박스 네 개 를 누르면 됩니다)

    어쨋든, 이 기능은 별로 크게 쓰일 것 같진 않습니다.

    B. 디자인 및 보안 강화

    다음으로 바뀐것은, 디자인과 보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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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E7의 주소창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IE7에서 크게 달라진점은 디자인과 보안입니다.
    우선, 주소창이 확 달라졌습니다.
    기존 IE6와는 다르게 IE7의 기본 주소창을 없앨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악성툴바 등에 대해 방지를 할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주목할 점은 RSS 피드 라는 기능이 새로 추가되었다는것이죠

    <RSS 피드란?>
    어떤 사이트가 있을 때, 그 사이트를 매일 방문해서 재미있는 새로운 기사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번거롭습니다. 특히 새 기사가 매일 또는 정기적으로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불규칙할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새 기사들만 자신의 컴퓨터로 "배달"이 된다면 편리할 것입니다.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의 약자) 같은 "사이트 피드"란, 새 기사들의 제목만, 또는 새 기사들 전체를 뽑아서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제 각 사이트들에서 제공하는 RSS파일 주소만 수집하여 확인하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새로운 읽을거리를 쉽게 찾아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이트에서 RSS피드를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1년 내내 새로운 내용이 없는 정적인 사이트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새로운 읽을거리가 자주 올라오는 "뉴스형", "블로그형" 사이트에서 주로 제공됩니다.

    사이트에 보면 다음과 같이 XML 또는 RSS 등의 이름으로 되어 있는 빨간 아이콘이 있습니다. 그 아이콘을 클릭하면 RSS피드 주소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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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IE7에서는 피싱 사이트를 방지하기 위한 서비스가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자신이 서핑을 하다가, 피싱 사이트로 의심되는곳을 신고할 수도 있고, 피싱사이트

    인지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팝업 블락커(pop-up blocker) 또한 더 나은 보안이 완료되었습니다.



    C. 기타 변경사항
    마지막으로 몇개 변경사항을 소개하겠습니다.

    첫번째로, Zooming 기능이 추가되었는데요,
    원하는 웹사이트의 크기를 최고 400%까지 크게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홈 페이지(메인화면) 기능이 달라졌는데요,
    기존에는 홈 페이지가 하나만 등록 가능했지만, 이제 2개 이상도 가능합니다.


    D. 사용평가

    기존 IE6에서 많이 달라진 점을 느꼈지만, 탭 브라우징을 빼고는 별로 크게 차이점은 없습니다.

    다만, 좀 더 안전한 느낌이 왠지.. 그리고, 더 디자인이 괜찮아 졌고요

    뱅킹이용같은거 다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저는 IE7이 더 편해져서 좋고요..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분도 많지만, 저는 대체적으로 안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IE6보다 IE7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 다운로드 및 기타
    ▶ 네이버에 최적화된 IE7 (12월 7일)
    http://toolbar.naver.com/IE7/index.nhn;jsessionid=42678B6BBBB550C1FD39BC35384D768C.jvm2
    ▶ Microsoft 일반 IE7 (12월 7일)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9AE91EBE-3385-447C-8A30-081805B2F90B&displaylang=ko

    ※ 네이버에 최적화된 IE7과 마이크로소프트 일반 IE7의 차이점은 없습니다. 다만, 네이버에 최적화된 IE7에는 네이버 툴바가 따라옵니다^^

    그럼 모두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세요~~

    ⓒ 2007 〃반프레스토의 행복olㄱr득넘ㅊl는 블로그〃 paulkim.tistory.com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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