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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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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쓰다가 프로그램 실행이 느려지거나 갖은 에러가 나오면 정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컴퓨터를 잘아는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포맷하고 Windows 한번 다시 깔아봐." 라는 성의없는 답변을 받기 일쑤입니다. "포맷은 어떻게 하는 건데?"라고 물어보았다가는 컴맹인게 들통나버릴까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게 컴맹의 마음입니다.

이렇게 포맷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봤지만, 우리에게는 무척 어렵고 두려운 단어입니다. 포맷이 무엇이길래 이렇게 우리에게 두려움을 주는 것일까요?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라고 했습니다. 포맷을 파헤쳐 봅시다.

포맷이란?

포맷이란 데이터를 기억하거나 인쇄하기 위하여 설정하는 일정한 형식을 말합니다. '포맷하다'라는 말을 풀어쓰자면 데이터를 기억하거나 인쇄하기 위하여 일정한 형식에 맞추어 놓는 작업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흔히 포맷을 하면 하드 드라이브의 데이터가 깨끗하게 지워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틀린말은 아니지만, 정확하게 말하자면 파일이 들어 있던 자리를 모두 0으로 바꾸고 파일 목차를 초기화 하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지금 이해를 못한다 하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차근 차근 읽다보면 어느새 포맷의 의미를 이해하게 될 겁니다.

하드 디스크란?

우리가 포맷을 할 하드 디스크에 대해서도 간단히 알아봅시다. 하드 디스크란, 자기를 입힌 알루미늄 원판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보조기억장치를 뜻합니다.

하드 디스크의 형태
하드 디스크를 열어보면 왼쪽 그림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던 자기를 입힌 알루미늄 원판을 플래터(platter)라고 합니다. 축음기의 레코드 판을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겁니다. 플래터는 분당 7200~15000 번씩 회전합니다. 하드 드라이브의 '붕~' 하는 소음은 이 플래터가 돌아가는 소리입니다.

플래터가 회전 운동을 한다면, 헤드는 수평 운동을 합니다. 헤드는 축음기의 바늘처럼 좌우로 움직이며, 플래터 표면을 스치듯 지나가며 플래터 표면의 자성을 읽어들입니다. 헤드와 플래터의 간격은 0.1~0.5 마이크론 정도이며, 담배 입자의 간격보다 더 작습니다. 하드 디스크에서 '드륵~ 드륵~'하는 소리가 난다면, 바로 이 헤드가 움직이는 소리입니다.

하드 디스크는 이처럼 플래터의 회전운동과 헤드의 수평운동의 결합으로 플래터의 구석구석까지 데이터를 쓰고 읽을 수가 있습니다.

하드 디스크의 구조
하드 디스크의 플래터에는 미세한 간격으로 자성이 기록되어 있으며, 자성에 따라 0과 1로 구분합니다. 컴퓨터는 2진법을 사용하므로 0과 1만 있어도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데이터를 그냥 순서대로 저장해 놓는다면 원하는 위치나 데이터를 찾기가 무척 어려워집니다. 예전에는 CD나 MP3 플레이어 대신에 카세트 테이프를 많이 사용 했었죠? 카세트 테이프의 가장 큰 단점이라면, 원하는 곡을 찾기가 무척어려웠으며, 원하는 곡이 맨 뒤에 있다면 끝까지 테이프를 감아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드 디스크는 카세트 테이프보다 효율적인 파일 배치법을 사용합니다. 이러한 파일 배치법을 전문 용어로 파일 시스템(File system)이라고 합니다.

파일 시스템이 뭐죠?

세상에서 가장 읽기 어려운 책은 무엇일까요? 두꺼운 책도 아니고, 어려운 단어로만 되어있는 전문 서적도 아닙니다. 목차가 없는 책이 가장 읽기 어렵지 않을까요? 책에 목차가 있다면 어느 페이지에 어떤 내용이 있는 지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죠. 쉽게 쓰여진 요리책이라해도 목차가 찢어져 없어졌다면 매번 요리를 할때마다 만들 요리를 찾기 위해 책을 여러번 뒤적여야할 것입니다.

하드 디스크는 카세트 테이프와 달리 이러한 목차 기능을 제공합니다. 하드 디스크의 목차를 FAT (File Allocation Table)라고 합니다. 한글로 풀어 쓰면 '파일 할당표'입니다. FAT는 플래터의 어느 부분에 어떠한 파일이 있다는 것을 적어놓은 하드 디스크의 목차입니다.

컴퓨터의 두뇌인 CPU는 자신이 필요한 파일이 하드 디스크에 있을 때, 우선 하드 디스크의 목차인 FAT를 읽어서 원하는 파일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위치가 확인되면 헤드를 이동시키고 플래터를 회전시켜 어느 부분에 파일이 있든 바로 읽어옵니다. 내용을 저장할때도 FAT를 확인하여 비어있는 위치가 있다면 플래터와 헤드를 원하는 위치로 이동하여 빠르게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FAT는 현재 2가지 종류가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FAT32: FAT를 32비트로 사용한다는 의미로 32라는 숫자가 붙어 있습니다. Windows 98, Me, XP에서 주로 사용되었으며, 단순하고 접근 속도가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하드 디스크를 32GB 까지밖에 인식하지 못합니다. 요새 나오는 하드 디스크는 대부분 32GB 이상이므로 이러한 대용량 하드 디스크를 FAT32로 사용할 경우, 32GB만 인식이 되거나 아예 FAT32로 포맷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참조
    위에서 말한 32GB는 Windows XP 기준입니다. 도스 상태나 Windows 98 에서 포맷할 경우 2TB(2000GB)까지 인식할 수도 있습니다.


  • NTFS: NT File System의 약자입니다. Windows NT, 2000, 2003, XP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FAT32 보다는 크고 복잡한 파일 시스템이며, 보안성과 안정성이 뛰어나 서버 OS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NTFS는 2TB(2GB의 1000배) 까지의 하드 디스크 용량을 지원합니다.

내 파일 시스템은 무엇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파일 시스템이 FAT32인지, NTFS인지에 따라서 포맷의 방법이 달라지므로 포맷을 하기 전에 자신의 하드 디스크의 파일 시스템이 무엇인지 확인 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래와 같이 따라해보세요.
  1. 바탕화면에 있는 [내 컴퓨터] 아이콘을 마우스 더블 클릭합니다.
  2. 확인을 원하는 로컬 디스크를 마우스 오른쪽으로 눌러 속성이나 등록정보를 선택합니다.
  3. [일반]의 항목 중 파일 시스템에 적혀있는 자신의 파일 시스템을 확인합니다.

자신의 파일 시스템이 무엇인지 알았다면 이제 포맷을 위한 한걸음을 내딛은 셈입니다.

파티션이란?

자, 파일 시스템을 알았으니 자신감이 생겼나요? 바로 포맷을 하고 싶다하더라도 잠깐 참아야 합니다. 한가지 개념만 더 살펴보고 포맷을 해도 그리 늦지 않습니다.

방금전에 [내 컴퓨터] 아이콘을 마우스 더블 클릭을 했을 때,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에 로컬 디스크가 몇개 있었나요? 보통은 한개가 있지만, 여러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하드 디스크가 한 개라해도 들여다보면 로컬 디스크가 여러 개 있는 분도 있을 겁니다. 이렇게 물리적으로 하나인 하드 디스크를 여러개의 로컬 디스크로 나누어 놓은 것을 파티션(partition)이라고 합니다. 전문 용어가 점점 늘어나서 머리속이 복잡해지나요? 하지만 전문용어를 알수록 컴퓨터 고수로 점점 다가가는 것입니다.

그럼 왜 하드 디스크를 나누어 놓을까요? 파티션을 나누어 놓으면 각각의 로컬 디스크는 전혀 별개인 하드 디스크로 인식됩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멀티 OS/멀티 부팅 지원: 하드 디스크가 여러개로 인식되므로, 각각의 파티션마다 다른 OS를 설치할 수 있다.
  • 안정성: 한 로컬 디스크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원하는 하드만 포맷하여 빠르게 복구할 수 있다.
  • 직관성: 하나의 로컬 디스크에는 Windows를 설치하고 다른 로컬 디스크에는 자료나 데이터만 저장하여 목적별로 로컬 디스크를 사용할 수 있다.
  • 편의성: 디스크 검사나 포맷이 빠르다.

예전같이 하드 디스크에 문제가 많이 생기던 시절에는 파티션을 나누는 것이 필수였습니다. 하지만 대용량 파일이 많이 늘어난 지금에는 2개로 나누거나, 나누지 않는 것이 요즘의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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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ul Kim



* 이 글의 일부 는
http://blog.naver.com/fufu119/40045050209 에서 발췌해왔습니다.

침에 출근 하셔서..또는 아침에 일어나셔서~컴퓨터 파워버튼 누르는거조차 귀찮으실정도로

귀차니즘에 빠져버린 여러분께 알려드리는 허접한 팁~


awards 바이오스 기준입니다~

컴퓨터에 전원을 넣으면 초기화면(까만화면에 흰줄 보이기 시작할때~) 키보드의 del버튼을 열심히 눌러주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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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방향키를 이용하여 power management setup로 이동시키신뒤  엔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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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화면에서 엔터치시고 들어오시면 보이는 화면인데요~

다시한번 방향키를 이용하여 커서를 resume by alarm 위치에 이동시킨후 엔터치세요

disable로 되어있다면 enable로 바꾸시고 엔터 하시면 됩니다

알람을 활성화 시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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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정해서 할수도 있네요~저는 매일아침 켜지게 설정했습니다...


이제 시간을 정해주면 되네요~보시면 0~23까지 입력 하라고 나와있네요

저는 9시 출근이므로 09 로 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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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분에 켜지게 할건지 입력하라네요~저는 9시 정각이므로 00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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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다 끝났습니다.입력된 값을 저장 하기 위해서 F10을 눌러주시고~Y치시고 엔터~그리고 재부팅 시키세요~

퇴근할때 컴퓨터를 종료 시키고 가더라도아침에 출근하시는 시간에 맞춰~컴퓨터가 짜잔 켜지는 모습을 보시게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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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켜졌을 때, 심심하지 않도록 음악을 틀어 주실 수도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니 따라해 보세요~


1. 컴퓨터를 켰을 때 재생하시고 싶은 음악을 바탕화면에 끌어 놓아 주세요
2. 시작 누르시고 프로그램 누르시구여 시작프로그램 이라는 곳에 마우스를 올려놓으시고 더블클릭하시면 "시작프로그램" 이라는 폴더가 뜰 것입니다.
3. "시작프로그램" 이라는 폴더에 컴퓨터가 켜졌을때 재생됬으면 하시는 음악을 끌어 넣어주세요..


이제 출근하실 때 컴퓨터가 자동으로 시작해서 자동으로 음악까지 나오시는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팁> : 직원들 놀래키기 ☆
1. 소리바다에서 '귀신소리' 음악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2. 위에서 한 대로 "시작프로그램" 에 넣어 놓는다...
3. 귀신소리가 '컴퓨터가 켜질때 마다' 재생된다..
--> 컴퓨터가 자동으로 켜지고 귀신소리 까지 !!!!!!!!!!ㅋㅋ

(경고) 당신이 사원이라면 --- 짤릴 각오는 단단히 해야 한다
당신이 부장급 이라면 --- 왕따당할 준비...
당신이 사장 이라면 --- 한번의 실수가 미래를 막아버렸다 (직원들 다 떠남)


추천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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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ul Kim
구글은 자타가 인정하는 세계 최대 포털이다. 06년 11월 현재 구글의 미국 검색시장 점유율 65.1%를 기록하며, 21.2%에 머문 야후를 크게 따돌리고 있다. 하지만 이런 성장의 이면에는 항상 ‘개인정보보호’라는 민감한 문제가 따라다녔다. 구글이 가진 사용자 정보가 방대해질수록 그 보관방법과 용도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기 시작한 것이다.

본래 포털 사이트들은 검색과정에서 나온 사용자들의 IP와 쿠키 정보를 보관한다. 사용자들이 언제, 어떤 단어를 검색하는지 파악, 광고 집행과 연결시키기 위해서다. 그리고 이 정보보호에 관한 규정을 자체적으로 설정해 두고 있다.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볼 때 포털이 자신의 정보를 가지고 있음이 불안한 것이 사실. 특히 2006년 AOL 사용자 검색 정보 유출 사고가 터지면서 그 우려는 더 커지고 있다. 이에 미국 포털기업들은 개인정보보호 정책을 경쟁적으로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쿠키 저장기간 줄여도 다를 게 없어
이런 경쟁에 있어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지녔다는 ‘자랑거리’가 구글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보호해야 할 정보가 그만큼 많기 때문이다. 미국과 유럽의 여러 시만단체들은 구글의 개인정보보호 정책을 연일 문제 삼고 있다.

물론 구글도 가만히 있던 것은 아니다. 구글은 AOL 사건 이후 개인정보보호 정책을 상당히 뜯어 고쳐왔다. 단, 이 노력들이 ‘구글’이란 이름값에 비하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지적이 일 뿐.

가장 논란이 되는 부문은 PC별 웹사이트 접속 정보를 담은 쿠키 저장기간이다. 지난해 중반까지만 해도 구글은 쿠키 저장기간을 무려 30년으로 정해 놓고 있었다. 이대로라면 2007년 사용자 접속 기록을 2037년에도 확인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를 놓고 시민단체들의 비판이 거세지자 구글은 지난해 7월 쿠키 저장기간을 2년으로 대폭 줄인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는 겉으로만 그럴듯한 전형적인 ‘조삼모사’식 정책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왜냐하면 2년내 한번이라도 구글을 이용하면 쿠키 유효기간이 다시 2년 연장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이달 7일에 구글을 이용하면, 쿠키 유효기간은 2010년 1월 7일로 설정된다. 결국 구글과 철저히 담을 쌓지 않는 이상 사용자 정보는 계속해서 남는다.

또 구글은 ‘무기한’이었던 사용자 검색정보 저장기간도 도마에 오르자 이를 연거푸 수정하기도 했다. 지난해 3월에는 그 기간을 18~24개월로 줄인다고 했으며, 3달 뒤인 6월에는 다시 18개월로 수정했다. 2007년에만 두 번씩이나 정책을 변경할 만큼 비난 여론이 거셌던 것이다.

더블클릭 인수로 개인정보 수집력 증가
온라인 광고업체 ‘더블클릭’에 대한 인수 건도 구글의 개인정보보호 논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항이다.

구글은 지난해 4월 더블클릭을 31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으나 MS, AT&T 등 경쟁사와 함께 시만단체들이 반대에 나서면서, 미 연방거래위원회(FTC)의 결정을 반년 넘게 기다려야만 했다.

경쟁사야 물론 구글의 광고시장 독과점을 우려한 행동이었지만 시민단체들의 초점은 개인정보 보호에 맞춰져 있었다. 구글이 더블클릭까지 인수한다면 인터넷 사용자에 대한 정보 수집력이 배가되기 때문이다. ‘특정 회사가 방대한 개인정보를 장악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이 시민단체들의 주장이다.

특히 전자프라이버시정보센터(EPIC)와 디지털민주주의센터(CDD)는 FTC에 탄원까지 내가며 구글의 더블클릭 인수를 막으려 했다.

CDD 제프 체스터 대표는 미 CNET과의 회견에서 “전 세계를 타깃으로 한 방대한 데이터를 소유한 두 기업의 합병은 개인정보보호 측면에서 매우 옳지 않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구글 측 대변인은 “구글은 개인정보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더블클릭을 인수한다 해도 시민단체가 우려하는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결국 FTC는 지난해 12월 구글의 더블클릭 인수를 승인했지만 논란의 열기는 식지 않고 있다. 구글은 최근 기업의 사용자정보보호 표준 책정을 제안하고, 보안정책을 유튜브로 홍보하는 등 여론을 달래고 있지만, 이 역시 더블클릭 인수에 대한 ‘물타기’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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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Apple)이 1월 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맥월드(Macworld)" 2008에서 세상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 맥북 에어(MacBook Air) 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맥북에어는 총 두께가 "19.4mm" 밖에 되지 않으며, 가장 얇은 부분은 4.064mm에 불과한 초소형 노트북입니다. CPU에는 인텔의 코어2 듀오 프로세서(1.6GHz)가 적용되었습니다.

운영체제는 'Mac OS X 레오파드' 이며, 2GB DDR 메모리와 80GB HHD를 탑제했습니다. 해상도는 1280*800 인 13.3 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 입니다.

하지만 DVD 드라이브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외장형으로 $99에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802.11n 무선랜과 블루투스 2.1+를 채용했으며 2GB DDR 메모리와 1.8인치 80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장착했습니다.

가격은 자그마치...[$1799] 한화로 약 168만원 인데요,
제 생각은 몇 달 있으면 롤러코스터 처럼 가격이 확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약 100만원 정도로..)

개인적인 평가로는 "얇긴 하지만 너무 비싼것" 같습니다.

애드센스로 벌어들인 돈으로 사고싶은 마음도 조금 듭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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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코덱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미리 설치해주세요.

VirtualDub 으로 편집하고자 하는 동영상에 코덱을 입히는 작업을 해야하기 때문에

코덱설치를 권장합니다.

다른 통합코덱이 이미 설치되어 있다면 설치되어 있는 통합코덱을 쓰셔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통합코덱이 아직 설치 되어있지 않으신분이라면 스타코덱을 추천합니다.

동영상 인코딩 작업에 필요한 코덱들을 쉽게 설치해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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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코덱 설치 과정중, 구성 요소 선택에서 "인코딩" 선택

스타코덱 다운로드



1.VirtualDub 을 다운 받으신다음 압축을 푼후, Virtualdubkor.exe 파일을 실행시킵니다.


한글 VirtualDub v1.7.6 정식버젼 다운로드

 

2.파일(F) -> 비디오 파일 열기(O) 를 선택하여 자막을 입힐 동영상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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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비디오(V) -> 필터(F)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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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추가(A)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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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extsub 2.23 선택후 확인

(TextSub이 안보일 경우. VirtualDub\plugins 폴더에서 textsub.vdf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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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Textsub 설정에서 열기 선택후 동영상의 자막 을 불러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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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자막을 불러온후, 스타일 선택 (자막위치 , 자막색깔 , 자막크기를 설정 한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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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럼 이제 영상에 코덱을 입혀줄 차례 입니다. 비디오(V) -> 압축(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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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하고 싶은 코덱을 선택한 다음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9.파일(F) -> 다른이름으로 저장(a) 선택 (작업 완료후, 인코딩 완료된 영상을 어느곳에

놓을건위치를 지정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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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럼, VirtualDub 상태 창(진행창)작업창 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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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ul Kim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앞두고 선물 구입을 위해 인터넷 쇼핑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안전한 인터넷 쇼핑을 위해 확인해야 할 주의 사항과 피해를 입었을 경우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인터넷 쇼핑 시 확인 및 주의 사항

1. 웹 서버 인증서가 설치된 사이트인지 확인하자
브라우저 화면 우측 하단의 작업 표시줄에 자물쇠 모양의 아이콘이 보이는 곳이면 일단 안전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이 자물쇠를 클릭하면 인증서 제조사와 규격 등이 표시되는데 공신력 있는 회사가 만든 128Bit 인증서를 사용하고 있다면 안심해도 좋다.

2. 인증마크를 획득한 인터넷 쇼핑몰과 거래하자
인증마크를 획득한 온라인 쇼핑몰이라면 안심하고 거래를 해도 괜찮다. 국내에서는 지난 97년부터 사이트 인증제도를 도입,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와 한국전자거래진흥원에서 인증마크를 발급하고 있다. 그러나 허위로 마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그대로 믿지 말고 의심스러우면 마크 부여기관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인증마크는 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홈페이지(http://www.trustmark.or.kr)에 방문하면 확인 가능하다.

3. 과도한 개인정보를 요구하면 의심해 보자
사이트에서 실명확인이나 배송지 확인 등에 필요한 정보 외에 불필요하게 많은 개인정보를 요구하면 일단 의심할 필요가 있다.

4. 거래조건을 꼼꼼히 확인하자
이용약관, 표시․광고 내용, 배송기간, 배송료, 교환∙환불∙반품조건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게시판 등을 통해 어떤 종류의 소비자 불만이 많은지 확인하시고 거래하면 더욱 좋다. 가격비교사이트를 이용할 때에는 가격외의 정보(운송료, A/S 여부 등)도 꼼꼼히 비교해야 한다.

5.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주기적으로 변경하라
비밀번호는 안전도가 낮은 보안장치이기 때문에 반드시 3~4개월에 한번씩은 변경하는 것이 좋다.

6. 가급적 현금 결제보다는 카드결제를 이용하라
카드 결제를 꺼리는 데는 반드시 이유가 있는 법이다. 현금을 먼저 보내야 물건을 보내겠다는 태도를 보인다면 의심해보자. 또, 신용카드는 분실∙도용 등으로 인한 사고에 대한 구제제도가 있어 만일의 경우 피해보상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현금구매보다 훨씬 안전하다.

7. 반드시 증거를 남겨라
만일에 대비, 온라인 거래 체결 후 전자우편으로 제공되는 거래금액, 전자영수증, 배송날짜 등을 보관해두는 것이 좋다. 또한 온라인 거래 시간들을 기록해두면 나중에 분쟁이 발생하더라도 증거 또는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8.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하라
문제 발생시, 혼자 힘으로 해결하려 애썼으나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면 전문가의 힘을 빌리자. 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나 사이버범죄수사대(www.cybercrime.go.kr)에 도움을 청하면 친절하게 해결해준다.

인터넷 쇼핑 관련 피해 보상 기준과 안전 이용

1.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계약 체결
→ 이 경우에는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사업자는 마땅히 계약 해제일로부터 3일 이내에 소비자가 지급했던 상품 대금을 환급하여야 한다.

2. 물품(또는 용역)의 미인도
→ 물품 미인도는 사업자의 사유에 의한 계약 불이행으로서, 계약 해제 및 손해 배상이 가능하다.
3. 계약 내용과 다른 물품이나 하자 있는 물품이 인도된 경우
→ 소비자의 당초 구입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상황이므로 소비자의 의사에 따라 제품을 원래 의도했던 것으로 교환해 주거나 구입 대금을 환불하여야 한다.

4. 청약 철회 관련
→ 전자상거래로 상품을 구입한 경우, 청약 철회는 계약서를 교부 받은 후 7일 이내이고, 물품에 하자가 없다면 반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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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ul Kim
인터넷 장난이 범죄로 이어지다

뾰족한 나무를 가지고 노는 아이들처럼, 인터넷 기반 불법 행위 범죄자들은 내기를 늘리고 있다. “이거, 네가 1등 할 수 있어?”라는 해커들은 신원을 훔치고 이익을 위해 사기를 저지르며 범죄로 빠져든다. 연대기는 명확하고, 실제 이익 원인이다.

게임은 만일 이것을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면, 1990년대 초반 학생들과 천재 아이들이 단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기업과 정부 시스템에 난입하면서 시작됐다. 그들은 그들의 상징으로 전화 카드를 남겼다. 무해한 약간의 조롱이었다.

재밋거리가 너무 많다. 1990년대 말, 해커들은 기업의 잘난 척을 조롱하는 수단으로 시스템에 간섭하기 시작했다. 블랙햇들이 시스템을 늘어지게 하고 트래픽을 정지시키며 파일을 파괴하고 웹 사이트를 손상시키면서 분위기가 가열되기 시작했다.

악의적으로 꾸준히 늘어나는 페이로드를 전달하는 웜 바이러스들은 시스템 내에서 자가 번식했다. 2001년과 2002년, 암호 도둑들, 키로거들, 그리고 다른 크라임웨어들이 끼어들어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개인 정보를 거두어들였다. 트로이는 온라인 뱅킹과 다른 보안 서비스를 제멋대로 망쳐놓았다.

2004년, 피싱 음모의 급증은 적어도 이론적으로 돈 거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지만, 그러나 이런 데이터 시장이나 신용 정보를 현금으로 전환하는 기반 시설이 없었다. Arbor Networks의 선임 보안 연구원 호세 나자리오(Jose Nazario)는 “그것은 피카소나 반 고흐의 그림을 훔치는 것과 유사했다. 그리고 나서 ‘OK, 자 이제 이걸 어디에서 팔지?’라고 말할 차례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2005년 조직화된 범죄자들은 이익을 낼 준비를 마쳤다. 오늘날 복잡한 국제 범죄 동업자들은 정보 전달로 얻은 돈을 세탁을 하여 국경 너머로 옮기고 한편 언더그라운드 조직들은 자신만의 온라인 사기를 저지르는데 필요한 모든 코드가 있는 자가 조립(DIY) 키트를 팔거나 대여한다. 전문 크라임웨어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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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쫓다

장난스러운 악의가 어떻게 기업 범죄에서 만개했을까? “은행을 터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윌리 서튼(Willie Sutton)은 “그곳이 돈이 있는 곳이니까”라고 대답했다. 오늘날에는 은행뿐만 아니라 투자 회사, 보험회사, 그리고 다른 금융 서비스 조직들이 모두 그들의 ‘돈’을 온라인에 둔다. 게다가 온라인 범죄는 쉬워 보인다.

IBM 보안 전략 담당 군터 올만(Gunter Ollmann)은 “낮게 매달려있는 과일과 상당히 흡사하다. 기술이 덜 필요하고 성공할 확률이 높다면 그것이 바로 범죄가 갈만한 곳이다”고 말했다. 현실 세계에서 사이버 범죄는 쉽지 않다. 화이트 햇들은 항상 새로운 방어를 토해낸다. 새로운 법들이 부당 이익을 체크한다. 그러나 범죄자들은 기계 장치의 설정 방법에 내재되어있는 근본적인 취약성을 감각적으로 알아차린다.

트렌드 마이크로(Trend Micro)의 보안 교육 글로벌 책임자 데이빗 페리(David Perry)는 “일반인들로 하여금 인터넷에 가입하고 싶도록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사람들이 사용하기 쉽도록 인터넷을 만들어야만 했다”고 말했다. 사용자들은 매끈한 브라우징에 있어서 아주 조그만 침입에도 격분한다. 심지어 그것이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고안된 보안 수단일지라도 말이다.

페리는 “사람들은 모든 것이 전 세계에 열려있기를 요구해왔다. 그리고 그들은 아무 생각 없이 거기에 접속한다”고 말했다. 모든 것은 잠재적으로 범죄자들의 차지로 남아있다. 전문 도둑들은 훔치고 돈 세탁하고 그들이 인터넷에서 얻은 재물을 즐겁게 쓰기 위해 국제간의 경계 너머까지 손을 뻗어 팀으로 작업한다. 더 이상 취미가 아니다. 사이버 범죄는 수익이 되는 직업이다.

미래? 코카인 시장이 힌트다. 나자리오는 “우리는 보다 많은 전문화와 특정한 역할을 보게 될 것이다”며 “코드를 만드는 방법은 모르지만 범죄를 저지르는 방법을 아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은 누가 코드를 만들 줄 아는 지, 그리고 누가 공급자거나 제조자가 되는지 알고 있다. 일종의 마약 거래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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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너희들을 잘 몰라

합병으로 사라진 10개의 회사와 시장


몇몇 회사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다른 회사들은 모회사들이 사라지고 난 후에도 오래도록 그들의 마크를 제품 위에 남기고 있다. 여전히 다른 회사들은 새로운 모회사 내에서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 우리는 상당 부분 시장을 점유했고 나타났다 사라져버린 10개의 정보 보안 회사들, 혹은 회사들의 단체를 회상해보았다.

@stake : 그 전문적인 서비스와 재능 때문에 @stake를 인수한 Symantec은 서비스 공급자의 고객들을 전율하게 했다. Symantec은 SmartRisk 분석 서비스를 점유했는데 네트워크 취약성을 찾고 폐쇄하는 데 있어서의 그 효율성은 고객들의 열광을 이끌어내었다.

Baltimore Technologies : PKI의 해를 기억하는가? 기억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실제 몇몇 경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아일랜드의 Baltimore는 냉혹한 PKI 시장에서 종종 등장하는 중대한 이름 중의 하나였지만, Entrust나 RSA, 그리고 번창한 VeriSign와 같은 경쟁자들 사이에서 견디는 데는 실패했다. 2004년 Baltimore는 닷컴 붐의 절정에서 누렸던 가치의 조각만한 값으로 beTrusted에 팔리며 사라졌다.

BindView : 위기관리의 선두주자, 그 제품은 Symantec portfolio에 통합됐다.

Brightmail : 이 유명한 이메일 보안 서비스 제공자는 현재 Symantec 서비스 제품의 주력이다.

Identity 상실 : 소규모의 웹 접속 통제 회사 Netegrity는 CA가 가로챘고 반면 경쟁사인 Oblix는 Oracle이 차지했다. 그렇게 묵직해진 회사들은 보다 중요해지는 웹 아이덴티티 관리 시장에서 RSA Security, 그리고 IBM과 맞서려고 시도했다.

Okena/Entercept : 이 회사들은 호스트 기반 침입 예방 시스템(HIPS)이 매우 적어흥미로운 기술이었던 당시, 시대를 앞서갔는지도 모른다. 이제 일종의 HIPS는 새로운 포괄적인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에 있어서 필수 구성이며 Okena와 Entercept technologies는 각각 Cisco와 McAfee에서 제공하는 기반을 형성했다.

Poor Service : 관리 보안 서비스 제공자(MSSPs) 내의 유약한 신뢰는 2001년 4월의 뜻밖의 실패에 의해 흔들렸다. Salinas Group은 그들의 시스템에 접속하려는 고객들에게 패스워드를 주지 않은 채 폐업했고 Pilot Network Services는 납품업체의 SOC에 엔지니어들을 보내주었던 고객들에게 알리지도 않은 채 폐업했다.

일시적인 시장 : 사용자 공급은 광대하고 모호하게 규정된 신원 관리 시장 내에서 그 자체가 시장이었지만 그것은 Waveset(Sun Microsystems), Thor Technologies(Oracle), Business Layers(Netegrity) 그리고 Access 360(IBM)이 보다 포괄적인 IDM의 부분을 차지하면서 변했다.

TruSecure/Ubizen/beTrusted : Baltimore를 사들였던 beTrusted를 기억하는가? 관리 서비스 제공사 Ubizen에서 이익 통제는 사들였지만, 그 후 서비스 제공사 TruSecure(이것은 이후 Information Security를 TechTarget에 팔았다)와 합병하여 CyberTrust를 형성했지만 그 다음에 최근 Verizon Business에게 넘어갔다.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가열 : 이 시장의 개시자들은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이 강렬해지면서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Teros(전 Stratum8)는 Citrix에 팔았고, Sanctum은 Watchfire에, 그리고 Watchfire는 AppShield를 F5에 팔았다. KaVaDo는 Protegrity가 차지했고 Barracuda Networks는 NetContinuum을 9월에 사들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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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를 따라하라!

느리고 버벅거리는 PC를 사용할 때마다 제대로 PC를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그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전문가를 따라하는 것이다. 여러분의 건강한 PC 관리를 위해 안철수연구소의 보안전문가 3인의 PC 관리 노하우를 전격 공개한다.

안철수연구소 ASEC 분석2팀 박시준 연구원


PC 보안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가.
업무 특성상 여러 대의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 그 중 업무용 컴퓨터와 개인용 컴퓨터에는 AhnLab의 V3 Internet Security 2007 Platinum을 기본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윈도우 탐색기에서 파일 단위로 검사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환경설정] -> [기타설정] 에서 “Windows 탐색기 메뉴 사용”과 “통합 검사하기”를 체크해 두고 사용하고 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특정 대상만을 빠르게 검사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




[그림 1] Windows 탐색기 메뉴 사용하기 설정

추가적으로 Comodo사의 방화벽인 Comodo Firewall Pro를 사용하고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방화벽이지만, 상용 방화벽에 버금가는 기능과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나의 컴퓨터에 설치된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따라서 알려지지 않은 보안 위협 또한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알림창(Alert Pop)으로 인해 오히려 작업에 방해를 받을 수 있으며 설정을 잘못 했을 경우 특정 소프트웨어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될 수도 있어 컴퓨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한 사용자의 경우엔 적극적으로 추천하지는 않는다.

PC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
컴퓨터는 우리의 작업을 도와주기 위한 훌륭한 도구이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부엌칼의 경우 날이 무뎌지면 다시 갈아서 사용하듯, 컴퓨터 또한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관심이 필요하다.
먼저, 윈도우 업데이트를 주기적으로 실행한다. 윈도우 업데이트는 윈도우에서 발견된 각종 보안 취약점을 패치해준다. 미국 시간을 기준으로 매월 둘째주 화요일에 업데이트를 발표한다. 따라서 매달 둘째주 수요일에 윈도우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이를 수행한다. 이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매우 효과적인 보안을 위한 첫 걸음이다.

둘째, 인터넷 익스플로러 보안 설정을 보통 이상으로 설정한다. ActiveX의 경우 특히 국내 스파이웨어 배포 업체들이 선호하는 배포 방식이며,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보안 설정이 낮게 되어 있을 경우 여러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보통 또는 그 이상으로 설정해 놓고 사용하고 있다. IE 7버전에선 기본 수준이 “약간 높음”으로 보안이 강화됐다. IE 6버전에서도 “보통”으로 설정해 놓고 사용하고 있다.


[그림 2] Internet Explorer 의 보안 설정

셋째, 웹 서핑 중 ActriveX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설치 하려고 할 경우 그 사이트가 신뢰할만한 사이트인가를 살펴보고, 꼭 필요한 프로그램인지를 살펴본다. 예를 들어 은행 사이트에서 키보드보안과 암호화 모듈을 설치하는 것은 정상적인 것이므로 설치를 한다. 하지만, 동영상을 보기 위해 접속한 사이트에서 리워드(쇼핑시 적립금 제공 서비스) 프로그램을 설치하려고 한다면 이는 사용 목적과는 상반되므로 설치를 하지 않는다.

넷째, 인터넷 공유기를 사용하고 있다. 집에선 랩톱(Laptop - 흔히 노트북이라고 부른다) 한대만 사용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한대의 컴퓨터만 사용하는데 왜 인터넷 공유기를 사용하냐고 의아해한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무선 인터넷 AP 기능을 사용해 집안에서 랩톱의 이동성을 높여준다.
(2) 랩톱이 할당 받는 주소는 가상 IP(192.168대역)이므로 외부에서 랩톱으로 직접 공격이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웜(worm)과 같은 공격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여러 시스템 관련 유틸리티를 사용하여 컴퓨터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확인한다. 하지만 이 방법의 경우 컴퓨터에 대해 약간의 전문 지식이 필요하다. 간략히 소개 드리면 다음과 같다.

- Microsoft Technet의 Process Explorer
현재 내 컴퓨터에서 실행되어 동작중인 프로세스를 매우 세밀히 보여주고 추가적인 작업을 할 수 있게 제공해준다. 이 프로그램은 PC방과 같이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컴퓨터를 사용하는 경우 꼭 사용하는데 스파이웨어로 의심되는 항목들을 종료시켜 개인 정보 유출을 차단하는 목적으로 사용한다.


[그림 3] Microsoft Technet의 Process Explorer

- Microsoft Technet의 Autoruns
내가 사용하는 윈도우에서 자동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들을 목록화해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항목들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들을 저장해서 차후에 만들어진 목록과 비교할 수 있는 Compare 항목도 있어 추가로 항목이 설치 되더라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의 제작사(Publisher)와 설명(Description)을 보여주므로 보다 쉽게 프로그램의 출처를 유추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마우스 오른쪽 메뉴를 통해 “Search Online”기능을 제공해 검색 엔진을 통해 해당 항목에 대해 직접 검색할 수 있게 도와준다. 내가 설치하지 않은 스파이웨어를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그림 4] Microsoft Technet의 Autoruns

중요 데이터에 대한 백업 관리는 어떻게.
업무와 관련된 중요한 파일들은 별도로 USB 드라이브에 백업을 해 두고 있다. 또한 일정한 양이 되면 CD또는 DVD로 백업을 해둔다. 그리고 업무와 관련된 프로젝트와 같이 변경이 잦은 데이터에 대해서는 파일자루의 백업 기능을 사용해 작업이 끝날 때마다 백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렇게 데이터 백업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컴퓨터는 하나의 기계 장치 이므로 언제든지 고장의 위험에 놓여 있다. 즉, 아무리 보안을 잘 하더라도 물리적으로 고장이 발생하면 소중한 데이터를 살리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이렇게 해서도 복원이 되지 않을 수 있기에 사전에 백업을 철저히 해 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보안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나 참고하는 전문 자료가 있다면.
특별히 정보를 얻는 곳은 정해져 있지 않다. 해외 유명 보안 업체의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주로 방문해서 그곳의 보안 이슈 및 트렌드를 파악하려고 노력한다. 관심이 가는 주제가 있다면 검색 엔진을 통해 해외 블로그를 찾아본다.
유용한 툴들이 모여 있는 Microsoft Technet의 Sysinternals 는 자주 들리는 사이트 중 하나다.
보안은 여러 분야를 통틀어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여러 분야에 대해 알아두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외출 전 반듯이 대문을 잠그는 것과 같이 컴퓨터 보안 역시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대문과는 달리 눈에 보이지도 않고 명확하지 않아 많은 어려움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자신이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업체의 통합 보안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들 보안 제품은 1년치 제품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 사용도중 발생한 보안 이슈에 대해 원인 파악 및 해결을 해 주는 서비스 또한 함께 판매하는 것이다. 따라서 보안 업체의 신뢰성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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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를 따라하라!

느리고 버벅거리는 PC를 사용할 때마다 제대로 PC를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그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전문가를 따라하는 것이다. 여러분의 건강한 PC 관리를 위해 안철수연구소의 보안전문가 3인의 PC 관리 노하우를 전격 공개한다.

안철수연구소 ASEC 분석1팀 차민석 선임 연구원


PC 보안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가.
안철수연구소의 V3 IS 2007 Platinum을 설치해 사용하고 있다. 보통 V3의 실시간 자동 감시와 자동 엔진업데이트 기능을 설정해두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간혹 업무용 PC의 경우 샘플 수집 등의 악성코드 분석 업무로 인해 실시간 자동 감시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PC를 사용하지 않는 점심시간이나 회의시간에 악성코드 검사가 실행되도록 하는 V3 예약 검사와 자동 치료를 통해 악성코드를 치료하고 있다.

PC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
직업상 PC 여러 대를 사용하고 있다. 업무용 PC의 경우에는 C드라이브에는 윈도우와 기본 프로그램만 설치하고, D드라이브에 데이터만 저장한다. C드라이브는 언제든지 포맷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시스템 복구 프로그램을 이용해 백업을 해둔다. 일단 하드디스크를 포맷하게 되면 윈도우를 설치하고, 그래픽이나 사운드카드 등 드라이버를 다시 깔아야 한다. 또 워드프로세스나 그래픽 프로그램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하는 것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시스템이 최적의 상태일 때 백업을 해놓고 시스템에 오류가 생길 때 복구를 하게 되면 원래의 설정 그대로 돌아가므로 무척 편리하다.

PC 관리의 또 한가지의 노하우는 프로그램을 가능한 설치하지 않는 것이다. 좀 이상하게 들릴 지 모르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PC를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설치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오히려 PC에는 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프로그램이 많을수록 프로그램간의 충돌이 많이 생겨나고 취약점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에 충실하게 관리하는 것이다. 항상 최신 버전의 윈도우 패치를 업데이트하고 ActiveX 컨트롤을 가급적이면 설치하지 않는 것이 좋다.

중요 데이터에 대한 백업 관리는 어떻게.
중요한 데이터의 경우에는 백업 폴더를 따로 두고 데이터를 관리한다. 또 이 백업 폴더의 내용을 외장형 하드디스크에 별도 보관하는 등 기본적으로 중요 데이터를 이중으로 백업하고 있다.

보안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나 참고하는 전문 자료가 있다면.
국내 소식은 주로 보안 전문 매체인 보안뉴스(www.boanneww.com)를 즐겨보는 편이다. 해외 소식의 경우에는 컨퍼런스를 통해 알게 된 해외 분석가들의 블로그나 보안 전문 사이트를 통해 얻고 있다.


안철수연구소 인터넷사업본부 빛자루팀 김창희 과장


PC 보안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가.
현재 빛자루 파워를 업무용, 개인용 PC에 설치해 사용하고 있다. 빛자루 파워는 1유저 3PC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업무용, 개인용 PC까지 모두 하나의 라이센스로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사용 옵션의 경우에도 실시간 감시 기능, 방화벽 사용, 침입차단 기능 사용 등 초기 설치 당시의 기본 설정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또, 자동 예약 업데이트 기능을 체크해 항상 최신 엔진으로 업데이트되도록 설정해 두었다. 이밖에 매월 1회 수동 검사 실시해 각 드라이브를 세심하게 검사∙치료하고 있다.

PC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
우선 기본적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보안 옵션은 항상 보통 이상으로, 그리고 윈도우 자동 업데이트를 반드시 설정해둔다. 또한 Active X 컨트롤은 인터넷 뱅킹과 쇼핑을 제외하고는 설치하지 않는다.
그러나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PC의 경우에는 여러 명이 공동으로 사용하다 보니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는 점이 있다. 그래서 스케줄을 정해 PC를 규칙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매월 1회 디스크 검사를 실시하고, 2개월에 1번씩 디스크조각모음을 실행한다. 또, 2~3개월에 한번씩 [제어판]-[프로그램 추가/삭제]를 확인해 불필요하거나 이상한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는지를 확인한 후 제거한다. 이때 빛자루의 그레이제로를 통해 설치된 프로그램의 정보와 네티즌의 평가를 참고해 삭제여부를 판단한다.
이외에도 매월 1회 빛자루의 PC 튜닝 기능을 실행해 인터넷 임시 파일, Temp 파일 등 불필요하게 디스크를 점령하고 있는 파일들을 정리한다.

중요 데이터에 대한 백업 관리는 어떻게.
현재 하드디스크를 2개를 사용하고 있다. 첫 번째 하드디스크는 OS 설치와 데이터를 저장용으로 이용하고, 두 번째 하드디스크는 중요 데이터를 다시 저장하는 백업용으로 활용한다. 두 번째 하드디스크에 담긴 데이터는 또다시 2~3개월에 한번씩 DVD에 담아둔다. 특히,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이나 동영상 데이터는 DVD 저장 외에 파일자루와 같은 웹하드 서비스를 이용해 백업해두고 있다.

보안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나 참고하는 전문 자료가 있다면.
전자신문, 보안뉴스, ZDNet 등 언론 매체의 기사와 칼럼을 통해 국내 보안 이슈와 트렌드에대한 정보를 얻고 있다. 또 최근에는 신선하고 흥미로운 주제를 접할 수 있는 보안 전문 카페나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는 편이다. 해외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서 시만텍, 맥아피, 트렌드마이크로 등 글로벌 보안 업체의 웹사이트도 종종 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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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 XP 에는 이미지 파일의 미리보기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미리보기 이미지가 생성되어 저장되는 파일이 바로 Thumbs.db 파일.

Thumb 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Thumbnail = 손톱, 아주작은것, 견본 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렇게 큰 이미지들을 미리 보여주기 위하여 로딩속도가 빠른 작은이미지들을 따로 만들어 놓고 필요할때 불러서 큰 이미지 대신 미리보기 해주는 파일들이 바로 썸네일 이미지 입니다.

Thumbs.db를 지우는 방법은 제어판 > 폴더 옵션 > 보기 > 미리 보기 캐시 안 함 에 체크를 하고 난 다음 파일 검색기능을 이용하여 모든 폴더에 있는 Thumbs.db 파일을 검색해서 지우시면 됩니다.

Thumbs.db 파일은 알FTP로 전송하거나 내려받기 하는 경우 내려받을때 전송오류 메시지를 띄우면서 다른 파일들의 전송을 지연 시킵니다.


# thumbs.db 의 정체와 원리

자신의 폴더에 보면 항상 이런 파일을 보았을 것이다. thumb 단어의 원 뜻은 엄지손가락이다. 손가락 중에서도 제일 첫번째 손가락이고 손가락들의 대장이다.
윈도우에서는 컴퓨터의 폴더의 이미지 미리보기 기능을 이용해서 좀더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사용한다.
원리는 폴더에 있는 파일에 접근하기 전에 thumbs.db에게 먼저 그 파일이 있나 확인을 하여 미리보기 속도를 향상시킨다.
하지만, 컴퓨터의 성능이 느린 컴퓨터에서는 오히러 성능이 저하된다. 각 폴더마다 thumbs.db에 해당 폴더의 이미지들을 압축저장시키는 과정이 매번 반복되어 폴더나 파일을 읽고 쓰고 이동하는데 그만큼 속도가 더 느려지게 되는 원인이 되는 파일이다. 또한 압축프로그램인 알집을 사용할 때 속도가 현저하게 느려지는 원인이기도 하다.
삭제하는 방법... 은 단순히 각 폴더의 thumbs.db를 삭제한다고 해도 다시 윈도우는 저 파일을 미리보기 시 생성하게 된다. 그러므로 원천적으로 미리보기 사용을 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웹으로 보기 또한 성능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된다. 미리보기 웹으로 보기 설정을 해제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시작> 설정 >폴더옵션" 에서 클래식으로 폴더 보기 옵션을 변경하고 두번째 보기 옵션에서 폴더 미리보기 윕으로 보기 저장 옵션을 체크해제하면 된다.
그리고 이전에 만들어진 thumbs.db는 시작 > 찾기 > 폴더 파일을 선택하여 thumbs.db를 검색한 후 모두 삭제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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